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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대전점] 알레르기성 결막염, 다래끼, 안구건조증 등 봄철 불청객 안질환 증상 및 예방법은?
작성자 눈빛안과 작성일 2018-03-22 (조회수 : 458)
내용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는 환절기가 도래한 가운데 봄철 안질환에 시달리며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결막염, 다래끼, 안구건조증 등은 봄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안질환으로 꼽힌다.


 봄철 안질환 발병 원인은 건조한 기후, 황사 및 미세먼지, 꽃가루 등 기타 오염 물질 등이다.
 특히 눈 청결에 부주의해 함부로 비비거나 이물질을 제때 씻어내지 못해 안질환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봄철 자주 발생하는 안질환 예방 및 증상, 치료법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다. 

  대표적인 봄철 안질환 가운데 하나인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봄철 꽃가루와 황사, 미세먼지가 눈의 외부를 감싸고 있는 결막에 닿으면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가려움과 부종, 충혈, 눈물이 나는 증상이다.
 예방을 위해서는 손을 자주 씻고 눈을 만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실내를 자주 환기시켜 오염 물질을 배출시키는 것도 필수다.

 기상청 예보를 미리 확인하여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보호안경 착용 및 항히스타민제 안약을 미리 넣는 것도 좋은 예방법이다. 초기 증상일 경우 인공눈물로 먼지나 이물질을 제거하는 과정이 이루어진다.
 만약 증상이 지속된다면 스테로이드제 안약을 사용하되 합병증 우려가 있으므로 장기간 사용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다래끼 등도 봄철에 늘어나는 안과 질환이다. 기온이 오르고 세균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눈썹 모공 눈물샘이 세균에 감염돼 발생하는데, 눈꺼풀 주위가 따끔거리고 이물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소 1주일, 최대 1개월 이상 지속되는 안과질환이어서 번거로움을 초래한다.

 다래끼의 경우 위치나 크기 별로 증상이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 속눈썹 모낭에 다래끼가 발생했다면 눈썹을 뽑을 때 고름이 자연 배출돼 증세 호전을 겪을 수도 있다.
 기름샘이 막혀 생기는 콩다래끼는 별다른 통증을 일으키지 않는다. 다래끼 크기가 크면 난시를 초래해 일시적인 시력 저하까지 유발한다.

 다래끼는 증상이 있을시 항생제를 복용하고 온찜질을 하면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증상이 심한 경우 절개를 통해 농을 배출시켜야 한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건조한 날씨가 안구 표면의 눈물을 빠르게 증발시켜 안구건조증을 초래하기도 한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지나치게 증발하여 눈물 구성 성분의 균형이 어긋나서 발생하는 안질환이다.

 특히 눈물 생성 기관에 염증이 생기거나 지질막 성분이 부족해서 발병하게 된다. 봄철에 발생하는 안구건조증의 경우 미세먼지 등 이물질 침투가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주요 증상으로는 눈시림, 이물감, 통증, 눈피로, 충혈 등이 있다.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방해하기 때문에 쉽게  스트레스를 받는 대표적인 안질환으로 꼽힌다.

 따라서 바람이 불거나 건조한 날은 렌즈 대신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오랜 시간 컴퓨터나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는 것도 눈을 깜빡이는 횟수를 줄여 눈물 생성을 감소시킴으로써 안구건조증의 원인이 되므로 자제해야 한다.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하지 않다면 건조할 때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인공눈물을 사용하고 휴식을 취해도 안구건조증이 심할 경우 안과를 방문해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대전눈빛안과 이효 원장은 "다래끼, 결막염, 안구건조증 등 봄철 안질환 초기 증상이 나타나거나 수시로 눈이 불편하다고 느낄 경우 빠른 시일 내에 안과를 방문하여 진찰을 받고 적절한 처방을 받는 것이 좋다."라며
"방치하면 시력 저하 등을 일으켜 일상생활을 방해하므로 되도록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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